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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3 세에 학교 마친 미국 할머니

    103 세에 학교 마친 미국 할머니

    © Fotolia/ zimmyt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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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스콘신 출신의 103세 마리 한트 할머니가 90년 전 어린 동생들을 돌보기 위해 중단해야 했던 학교 졸업장을 받았다.

    더뉴욕데일리뉴스와의 인터뷰에서 그녀는 '항상 꿈꿔왔던 일'이라며 '100년이 지나서야 공부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됐다'고 고백했다.

    미국 할머니는 교육을 받지 못한 것이 평생 무엇보다도 한이 됐었다며 이제 대학 입학의 꿈을 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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