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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멜라니아 트럼프와 트럼프 타워 '티파니' 경호팀장은 오래 전부터 연인 관계

    멜라니아 트럼프와 트럼프 타워 '티파니' 경호팀장은 오래 전부터 연인 관계

    © AP Photo/ David Goldman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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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퍼스트 레이디 멜라니아 트럼프는 이미 오래 전부터 보석상 가게 경비팀장과 로맨틱한 관계를 즐겨왔다고 미국 작가 모니카 번이 말했다.

    LIFE 포탈 사이트가 그의 말을 인용한 바에 따르면 "이미 오랜 전부터 멜라니는 트럼프 타워 '티파니' 경호팀장과 로맨스를 즐기고 있다"면서 "멜라니와와 도널드는 서면으로 이미 (이와 관련해) 합의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만일 도널드 트럼프가 대선에 패배했다면 그들은 갈라설 운명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바로 이 남자와의 로맨스 때문에 멜라니아는 백악관 이사를 거부했다"면서 "미국의 대통령은 이미 아내의 배신에 대해 알고 있다"며 "트럼프와 '그의 모든 음란한 가족'이 조속히 백악관을 떠나기를 희망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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