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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랑스 긴급구조대, 어린 소녀와 놀아주기 45분간 '사투'

    프랑스 긴급구조대, 어린 소녀와 놀아주기 45분간 '사투'

    © Fotolia/ Africa Studio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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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에 혼자 남게 된 4살배기 프랑스 여아가 긴급구조대에 전화를 걸었다. 전화를 받은 담당자는 아이와 45분간 대화를 나눴다고 프랑스 제 3채널이 보도했다.

    지난주 금요일 보베 시에 거주하는 4살 소녀가 심심해 번호 17번을 눌러 긴급서비스에 전화했다.

    아이의 전화를 받은 구조대원은 소녀가 안전하다는 것을 확인시키기 위해 45분간 전화기를 붙들고 있었다. 차후 방송에서 그는 소녀가 말하기를 아주 좋아하며 질문이 많았다고 전했다. 아이의 엄마는 그 사이 쇼핑하러 집을 비운 것으로 확인됐다.

    차후 소녀의 안전상태 확인 차 경찰이 아이의 집을 순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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