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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감독 선수들 강릉 올림픽 아이스경기장, 불만 호소

    미국 감독 "선수들 강릉 올림픽 아이스경기장, 불만 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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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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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 평창 동계올림픽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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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일부터 나흘간 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리는 '2017 국제빙상연맹(ISU) 4대륙선수권대회'에 출전하는 선수들이 경기장 얼음상태에 불만이라고 라파엘 아루튜냔 미국 유명 감독이 밝혔다.

    2018올림픽 해안클러스터가 조성된 강릉 링크에서 '2017 국제빙상연맹(ISU) 4대륙선수권대회'가 열리고 있다.

    "얼음이 썩 맘에 들지 않는다. 아직까지 맘에 든다는 얘기를 듣지 못했다. 얼음의 질은 변한다. 때론 부드럽다가 때론 거칠게 변한다. 전반적으로 편리하지 않다. 선수들 모두 불평을 호소하고 있다. 아마 최근 지어진 새것이라서 그런 것 같다"고 'R-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아루튜냔 감독은 말했다.

    그는 이어 "경기장 실내온도는 쾌적하다"며 "얼음 이외 다른 사안들은 문제 없다"고 덧붙였다.

    한편, 앞서 2018년 평창올림픽이 열리는 강원도 정선 스키장 트랙의 난위도가 높아 선수들에 실수를 허용치 않을 것이라는 주장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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