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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어 택시 파리서 2월 시범 운행

    에어 택시 파리서 2월 시범 운행

    © Fotolia/ Christian Müller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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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리 세느강변에서 일명 Sea Bubble이라 불리는 비행수상택시가 조만간 정기운행에 들어갈 예정이다.

    이 신기한 보트 택시는 양 옆에 장착된 얇은 날개 덕분에 수면 위를 날을 수 있다. 

    르파르지앵이 발명가의 말을 인용 보도한 바에 따르면 엔지니어가 참석한 가운데 2월 초 시험 운행할 예정이다. 

    이 프로젝트를 처음부터 지원해 온 안 이달고 파리 시장은 3월 이 작은 에어수상택시에 승선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그는 "농담이 아니다. 시블루는 세느강의 수상교통수단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파리 시당국은 6월 경 4명이 탑승 가능한 에어수상택시 5~10대를 시범적으로 운행할 예정이다. 현재 강변 선박장 관계자들은 소음이나 이산화 탄소 배출 등이 없는 친환경 교통수단 운용을 위한 충전 및 보관 선창 설비공사에 대해 논의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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