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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이칼호수 여행 운항 여객기에 신규  수호이 Superjet 100

    바이칼호수 여행 운항 여객기에 신규 수호이 Superjet 100 지정

    © Sputnik/ Alexander Kovalyov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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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쿠티아 항공사가 7개월간의 운항 중단을 마친 울란우데-서울-울란우데 노선을 재개한다고 부랴트공화국 수도의 '바이칼' 공항에 알렸다.

    93명 탑승이 가능한 수호이 Superjet 100이 매주 수요일 운항할 예정이며 바이칼 공항에서 인천 공항까지 비행 예정 시간은 3시간 30분이라고 항공사 공보처는 전했다. 

    부랴트공화국과 한국 간 운항은 2014년 7월 첫 선을 보였으며 마지막 운항은 2014년 10월에 있었다.

    성수기에 이용 승객이 줄어들면서 항공편 운항은 중단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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