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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시마 코조 JFA 부회장 “블래터 회장 사임은 놀라운 일”

    타시마 코조 JFA 부회장 “블래터 회장 사임은 놀라운 일”

    © AFP 2016/ Fabrice Coffrini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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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축구협회 부회장이자 FIFA 집행위원인 타시다 코조가 갑작스런 제프 블래터 회장의 사임을 두고 놀랍고 믿기 어려운 일이라고 언급했다.

    블래터 회장은 화요일 기자회견에서 FIFA 회장직에서 물러나겠다고 공헌했다. 블래터 회장은 1998년부터 FIFA를 회장직을 역임했으며 5월 29일 5선 연임에 성공했다. 

    직무에 대한 그의 모호한 진술로 아직 새 회장 임명이 되지 않았다.

    지금까지 계속 직무를 맡았다고 블래터 회장은 모호하게 진술했다.

    그는 얼마전 재임에 성공했으며 임명장을 받았고 확신에 가득차 있었다.

    그렇지만 의아하게도 2~3일 입장을 바꿨다고 타시마 부회장은 NHK와의 인터뷰에서 지적했다. 교도 통신과의 인터뷰에서 그는 뭔가 석연찮은 점이 있다고 대답하면서 이 2~3일 간 무슨 일이 일어난 것 같다고 덧붙였다. 

    타시마는 블래터가 자신의 결정에 대해 국제사회와 축구연맹에 설명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남기위해 또는 떠나기 위해 이유에 대해 설명해야 한다. 회장 자리에는 책임이 놓여 있다. 모든 이유에 대해 당당히 앞에서 밝혀야 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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