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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메르스 확산에 러시아인들도 불안

    © AP Photo/ Ahn Young-joon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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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러시아소비자권리보호감독청(로스포트레브나드조르)이 중동호흡기증후군인 메르스(MERS-CoV) 확산 상황을 모니터링하고 있다고 리아노보스티에 알렸다.

    한국 정부는 월요일 일시적으로 전염병인 메르스 확진자와 직접 접촉한 모든 사람들의 출국을 금지한다고 밝혔다. 수요일 질병 의심 격리자 수가 1300명을 넘어섰다고 설명했다. 의사들은 메르스 의심환자 389명으로 보고 있다. 메르스 감염 환자는 30명으로 확인됐다. 사망자는 두명이다. 

    이와 관련해 러시아소비자보호감독청은 중동호흡기증후군 메르스 확산 위험 수준은 변경되지 않았으며 사람에서 사람으로 직접적인 접촉에 의해서만 발병하는 이 병에 대한 어떠한 징후도 (러시아에서) 확인되지 않았다고 알렸다.

    세계보건기구(WHO)에 따르면 2012년 9월부터 최근까지 감염자 수는 1161명이며 전염병으로 인한 사망자는 433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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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르스 사태,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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