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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러시아… 아프리카 사자 2마리, 페르시아 표범 1마리 북한에 수출

    러시아… 아프리카 사자 2마리, 페르시아 표범 1마리 북한에 전달

    © Flickr/ (stephan)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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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러밀월 (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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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러시아 노보시비르스크 동물원에서 북한에 페르시아 표범 1마리, 아프리카 사자 2마리를 전달했다고 목요일 노보시비르스크 러시아 농산물감독청(로스셀호즈나드조르) 공보처가 공개했다.

    수입국의 수의학 및 위생 요구 사항을 준수하여 평양 중앙동물원으로 동물들을 전달했다. 북한 평양시 대성산 서쪽에 자리잡고 있는 중앙동물원은 김일성 주석의 칙령으로 1959년 개원했다. 전체 650 여종의 약 5천 마리가 넘는 동물들이 서식하고 있으며 다수 동물들은 각국에서 김일성 주석에게 선물로 받은 것들이다.

    페르시안 표범은 표범중 가장 크고 희귀한 종에 속한다. 전체 서식 수가 870-1300마리로 추종된다. 아프리카 사자는 고양이과에 속하는 지구촌 종중 가장 힘센 동물로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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