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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러시아 발레의 전설 마야 플리세츠카야 서거

    러시아 발레의 전설 마야 플리세츠카야 서거

    © Sputnik/ Vladimir Vyatkin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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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볼쇼이 극장의 프리마 발레리나인 마야 플리세츠카야가 89세를 일기로 토요일에 독일의 뮌헨에서 세상을 떠났다.

    불쇼이 극장의 이사장 블라디미르 우린은 플리세츠카야가 러시아에서 안치될 것이며, 볼쇼이 극장에서 영별 예식이 개최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그러나 그는 영별과 매장에 대한 문제는 나중에 논의될 것이며, 발레리나의 남편인 뛰어난 작곡가 로디온 셰드린이 결정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러시아 대통령은 위대한 러시아 발레리나 마야 플리세츠카야의 죽음과 관련하여 그의 가족, 친구, 모든 팬들에게 진심으로 깊은 애도의 뜻을 표명했다.

    애도는 또한 드미트리 메드베데프 총리, 러시아문화부 장관 블라디미르 메딘스키, 대통령의 국제문화협력특사 미하일 쉬비드코이가 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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