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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화재 사고로 자금 획득 성공

    우크라이나… 화재 사고로 자금 획득 성공

    © Sputnik/ Sergey Starostenko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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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러시아는 체르노빌 원전소 신 덮개 건설과 관련 재정적인 면에서 국제 의무를 전면 실행하고 있다. 2016-2017년 체르노빌 ‘덮개’ 제작에 1000만 유로를 추가로 증여할 방침이며 매년 500만 유로 규모로 실행될 계획이다.

    사고 직후 제작된 첫번째 석관(덮개)은 최근 구조가 붕괴되고 있다. 2007년 말 노바르카 콘서시엄이 보조 시설물 개발에 착수했다. 2015년까지 완수할 예정이었지만, 재정난으로 2017년 11월로 연기됐다. 현재 재정상 특별한 문제가 없어 계획이 무리 없이 진행될 전망이다.

    한편, 우크라이나 정부는 현재 실질적으로 디폴트 경계를 넘어서고 있다. 표트르 포로셴코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파괴된 원자로를 덮는 석관 제작을 약속했다.

    4월 하반기 체르노빌 원전소 배타 지역에 화재 사고가 발생했다. 전문가들은 우크라이나 정부가 보호 석관을 위한 설비 자금을 요청한 시기와 일치한다고 지적했다. 화재 사고가 있고 나서 자금이 조달됐기 때문이다. 런던에서 개최된 자선컨퍼레이션에서 필요한 6억 1,500만 유로중 5억 3,000만 유로가 걷혔다. 일부 국가들은 기증 시기를 늦추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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