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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0여 한국 대표단 ‘유라시아 친선특급’ 연해주서 모스크바까지 횡단

    250여 한국 대표단 ‘유라시아 친선특급’ 연해주서 모스크바까지 횡단

    © Sputnik/ Igor Ageyen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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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라시아 시대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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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250여 명의 대표단이 6월 ‘유라시아 친선 특급’ 사업 일환으로 시베리아 횡단열차로 블라디보스토크에서 모스크바까지 갈 예정이라고 리아노보스티통신이 블라디보스토크 행정기관 대표의 말을 인용 보도했다.

    20일  블라디보스토크 이석배 한국 총영사와의 업무상 면담 가운데 올해 6월 중반 블라디보스토크에 한국의 정부와 기업인으로 구성된 250여 명으로 구성된 대표단이 시베리아횡단열차로 연해주~모스크바 횡단을 위해 블라디보스토크에 도착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블라디보스토크의 효과적인 개발 증대를 위한 비즈니스 포럼과 대형문화 프로그램,  러시아와 한국 기자들을 위한 종합기자회견이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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