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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하린 주, 침몰한 어선 선원 애도 화요일로 연기

    사할린 주, 침몰한 어선 선원 애도 화요일로 연기

    © AFP 2016/ ShipSpotting.com/Patalavaca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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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캄차카 근처에서 사고를 당한 어선 사망자들에 대한 애도는 화요일에 선포된다.

    트롤 어선 "극동"의 캄차카 근처의 사고로 사망한 선원에 대한 애도는 화요일에 사할린주에서 발표될 예정이다.
    "계획한 대로 월요일에 애도를 선언하지 않기로 결정하고, 코르사코프에 시체와 구출된 선원을 실은 선박들이 도착하는 화요일에 선포하기로 했다"고 현지 정부의 공보처가 러시아 언론에 전했다.
    보도된 바와 같이 구조 선박 "공정"은 코르사코프 항구에 25명의 생존 선원을 실어온다. 그리고 또 "안드로메다" 선박에 35명의 구출된 사람과 죽은 어부의 56 시신이 있다. 두 선박은 토요일 이른 아침에 사할린으로 출발했다.
    그리고 또 3명의 어부들은 마가단 주 병원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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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건사고, 러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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