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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스크바 음악원 볼쇼이 홀

    피아니스트 모스크바 음악원 볼쇼이 홀에서 연주

    © Sputnik/ Oleg Makarov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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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러 한국 대사관 한국 문화원과 러시아가 한러수교 25주년을 맞아 대규모 문화 행사를 개최했다.이러한 행사의 일환으로 모스크바 음악원 볼쇼이 홀에서 3월 22일 한국 뮤지션들의 연주회가 열렸다.

    세계적인 연주홀인 모스크바 음악원 볼쇼이 홀에서는 러시아 거장 라흐마니노프와 차이콥스키의 음악과 한국인들의 애청곡인 아리랑이 울려퍼졌다.

    이번 콘서트에는 국제콩쿠르 수상자인 최양옥 피아니스트와 김현수 피아니스트가 심포닉오케라의 협연했다. 국 유명 피아니스트인 최양옥 피아니스트는 아리랑 판타지아를 연주했으며 현재 모스크바 음악원 박사 과정에 재학중인 김현수 씨는 세르게이 라흐마니노프의 피아노 협주곡 3번을 연주했다.

    이날 한국 음악인들의 연주는 홀을 가득 메운 관객들로 하여금 러시아와 한국 음악의 본질에 다가가는 깊은 통찰력을 보여줬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이날 참가자들은 계속해서 한국 클래식 연주가들의 공연이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키워드
    모스크바 음악원, 러시아,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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