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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바마, 트럼프 정신감정 받는 동안 '백악관 수장' 내게 맡겨라

    오바마, "트럼프 정신감정 받는 동안 '백악관 수장' 내게 맡겨라"

    © AFP 2017/ Saul Loe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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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널드 트럼프가 대통령직에 적합한지?를 놓고 논쟁이 한창인 가운데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이 지난 화요일 트럼프가 정신검사를 통과할 때까지 '임시 대통령직'을 맡을 용의가 있다고 밝혔다.

    "어디까지나 임시적인 방편이다"라면서 "전문가들이 트럼프 정신이 안정돼 세계 가장 막강한 (권력을 가진) 정치인으로서 일을 하기에 적합한지 판단하는 동안만"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를 '임시 대통령직'으로 선출하는 것이 '논리적인 결정'이다"라면서 "8년 동안 백악관에서 보냈기 때문이다"라며 "그곳의 전등이 켜지는 방식을 내가 알고 있는 것부터 시작하자"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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