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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러 상원의원 훈련차 극동지역 군사장비 이동, 한반도 상황과 상관 없어

    상원의원 "훈련차 극동지역 군사장비 이동, 한반도 상황과 상관 없어"

    © Sputnik/ Vladimir Trefilo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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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러시아 극동지역 군사장비 이동작전은 러시아군 군사훈련 차원이라고 프란츠 클린체비치 러시아 상원 국방·안보위원회 제1부위원장이 스푸트니크에 알렸다.

    클린체비치 제 1부위원장은 미국이 조선(북한)을 타격할 가능성과 관련 있다는 보도내용은 근거 없다며 "이 상황을 이용하려 해선 안 된다. 영국 언론이 바로 그렇게 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그는 러시아가 한반도 상황을 계속해서 지켜보고 있다면서 "이를 위한 충분한 군사력과 장비를 갖췄다"고 언급했다.

    앞서 영국 데일리 메일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미국이 북한에 미사일 타격을 가할 경우 난민 문제를 염려해 북한과의 국경선 근처에 군사력과 군사장비를 추가 이동시켰다고 보도하며 철도로 군사장비를 나르는 장면과 헬기 이동 장면이 담긴 동영상 2개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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