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34 2017년 04월 28일
평양+ 12°C
서울+ 11°C
    푸틴 공보비서 러시아는 대북제재 편에 있지 않다

    푸틴 공보비서 "러시아는 대북제재 편에 있지 않다"

    © Sputnik/ Sergey Guneev
    정치
    단축 URL 만들기
    118250

    '러시아는 대북 제재압력이 비합리적이고 미래가 없는 접근방식으로 여긴다'고 드미트리 페스코프 러시아 대통령 공보비서가 입장을 밝혔다.

    크레믈궁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국제대북제재의 효과와 구체적으로 어떤 경제, 정치 제재가 가해지는지?' 묻는 기자의 질문에 페스코프는 "러시아는 한번도 제재의 편에 서지 않았다"면서 "우리는 제재압력을 비이성적이고 전망없는 접근방식으로 여긴다"고 말했다.

    Facebook

    페이스북에서도 스푸트니크 코리아 를 구독하시고, 가장 먼저 흥미로운 뉴스를 알아보세요. '좋아요'를 클릭하신 이후 지인과 공유하시고 댓글을 달아주세요. 독자님들의 의견은 저희 사이트 발전에 밑거름이 됩니다.

    키워드
    북한, 러시아
    댓글 운영원칙네티즌 의견
    Facebook 계정으로 댓글달기Sputnik 계정으로 댓글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