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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딸 이방카, 트럼프의 '눈과 귀' 된다

    이방카, 트럼프의 '눈과 귀' 된다

    © AP Photo/ Evan Vuc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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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현 대통령의 딸 아빙카 트럼프가 백악관 서쪽 날개에 개인사무실을 얻었다고 변호인 제이미 고렐리카의 말을 인용해 폴리티코가 소개했다. 국가기밀정보도 접할 수 있게 된다고 변호인은 덧붙였다.

    그는 이어 이방카 트럼프는 공식적인 관료직도 차지하지 않으며 봉급도 받지 않을 것이라며 ''대통령의 눈가 귀가 되어 그에게 '폭 넓은' 충언을 하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외에도 ''행정업무에 열성을 보이는 성인된 대통령 자녀에게 새로운 기회''라고 언급했다.

    대통령 딸의 측근들은 트럼프 '기관'과 '후보' 쇼의 파트너로서 그녀가 아버지와 오랫동안 함께 일해왔기 때문에 이번 '인사'에 특별한 변수가 있다고 보지 않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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