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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러 부총리 우크라이나 외무부 장관은 '제동기' 언급

    부총리 "우크라이나 외무부 장관은 '제동기'" 언급

    © Sputnik/ Sergey Mamontov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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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미트리 로고진 러시아 부총리가 크림을 주제로 한 파벨 클림킨 우크라이나 외무부 장관의 트윗에 대해 장관을 '제동기'라고 지칭했다.

    클림킨은 자신의 트위터에 3년전 크림 주민들은 '자유를 박탈' 당했고, 그들에게 크림반도 반환을 약속한다는 글을 게시했다.

    "제동기인가! 크림 주민들은 이미 3년째 자유롭다"고 로고진 부총리가 클림킨의 트윗에 댓글을 달았다.

    클림킨의 발언에 러시아 상원의원 알렉세이 푸시코프도 댓글을 달았다.

    "클림킨은 크림 주민에게 '자유를 되찾아주겠다'고 약속하고 있다. 하지만 그들은 이미 봉쇄, 공격, 고문, 박해로부터의 자유로운 상태이다. 기차는 떠났다. 클림킨"

    크림은 2014년 3월 국민 투표에 의해 러시아의 일부가 되었다. 브치옴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크림반도는 러시아이다'에 러시아인의 97%가 동의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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