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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러 외무부 스푸트니크 통신사, 영국언론의 저격대상

    외무부 "스푸트니크 통신사, 영국언론의 저격대상"

    © Sputnik/ Igor Russak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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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국언론이 또 한차례 비난을 가한 스푸트니크 통신사가 영국언론 조종캠프의 저격대상이 되고 있다고 마리야 자하로바 러시아 외무부 대변인이 발언했다.

    브리핑에서 통해 "영국 주력 언론사들이 일제히 스푸트니크 러시아 통신사를 상대로 조준하는 정황을 알아차리지 못하기가 어렵다"고 지적했다.

    그(녀)는 이어 특히 일부 영국 주요 신문사들이 스푸트니크가 부정확한 정보를 보도하고 있다고 비난했다고 밝혔다. "영국에서 러시아 언론을 상대로 가하는 의례적인 공격이었다"며 "이 나라는 미디어 우호관계유지를 단절시키고 있다"고 일침을 가했다.

    키워드
    영국, 러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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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tinsoul
      같잖다 풋! 영국이 원래 가쉽을 엄청 좋아하는 나라지. 점잖은척 하면서 생각은 완전 정신병자들 !!!! 실제 러시아 공산당 유령에 빙의되어서 정신병자가 영미에서 것도 의원들이 나오기도 했고 ㅋㅋ 로버트 윌슨장군의 러시아의 군사적 정치적 능력의 개관이란 베스트셀러인 이 책을 필두로 러시아도깨비를 수없이 많이 만들어 냈지! 아직도 찍어내고 있지 것도 러시아계 유대자본 망명자들 상대로 출판사와 거래하고 게다가 공작앞잡일을 세우고 그리곤 뒷수습못하면 걔네들이 죽고난뒤 보호하는 기술이 지들은 없었대 풋 불곰은 그냥 지들 할 일 매진하는데 꼭 도둑이 제발저리고 지들 보다 앞서면 어쨌거나 깔아뭉개고 날뛰는 꼴갑들 너거가 19세기에 퍼뜨린 표트르대제의 임종유언을 ㅋㅋㅋ WW2후 미행정부들이 써먹었지 ㅋㅋ 참 서방애들이 불쌍타 그런데 트럼프보고 책을 읽으라고 퍼뜨리는것은 도대체 미국애들을 얼마나 더 병신만들려고 하버드 사기꾼들의 소설을 읽으라고 하는건지 ㅋㅋㅋ 영국의 타블로이드는 아주 유명해서 중국의 짜가신문처럼 그렇게 읽는게 자연스러울 정도고 하다못해 국제사회섹션에서마저 이젠 bbc가 앞장서던걸 ㅋㅋ 멍청한 질문해서 푸틴에게 면전비웃음 당한 독일언론인은 얼마나 지가 눈멀었는지 쪽팔려서 최근엔 푸틴책을 출간했더라 너네처럼 이상한 프레임갖고 냉전사고식 다큐찍어내는식이 아니고라! 넴초프있지?! 푸틴 자국국민들이 암살을 안 믿는다 애들아 ! 좀 짜려면 그럴싸하게 짜라! 뭔 푸틴과 상대가 될 정도로 그렇게 위협적인 인물이어야지 참내 ㅋ 것도 국제정세앞뒤없이 사람들을 바보로 아나! 깡통대가리들!!! 러시아인들은 너네처럼 뇌를 썩히지 않는 국민들이거든 얼마나 러시아문학에 시기심을 느꼈으면 이번 문학상에 팝스타에게 주면서 연설소감에 키플링을 집어넣게 만드냐 ㅋㅋ 열등한 종족을 문명화시키는 일이 백인의 책무라고 떠드는 현kkk양아치같은게 너네는 슬라브민족을 따라가려면 인간이 된 후 인간을 되돌아보길 바란다 히치콕을 사랑한다만 그가 뛰어난 플롯을 만들수 있었던 수많은 요인중 하나가 너네 영국의 카더라식의 언론영향을 받은거란다 찌라시왕국아 ! 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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