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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러 외무부 대변인 신이 7일간 창조한 세상 파괴하기에 오바마 행정부 임기, 이틀 더 많은 9일 남았다

    외무부 대변인 "신이 7일간 창조한 세상 파괴하기에 오바마 행정부 임기, 이틀 많은 9일 남았다"

    © AFP 2016/ Saul Loe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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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기 9일을 남긴 버락 오바마 행정부 행보와 관련해 마리야 자하로바 러시아 외무부 대변인이 우려감을 표명했다.

    미국 차기 행정부의 권한은 1월 20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 취임식 이후 효력을 발생한다.

    자하로바 대변인은 페이스북을 통해 "매일같이 워싱턴 뉴스를 읽는다. 新 대러제재 적용, 시리아 무장세력에 '휴대용대공방어시스템' 지원, 모든 대외정책 방향에서 전혀 의미없고 해로운 백악관 행보들을 접한다. 신이 7일간 창조한 세상을 오바마 행정부가 파괴하기에 이틀이 더 많다"고 우려감을 표명했다.

    1월 20일 워싱턴 의회의사당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 취임식이 열린다. 200-300만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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