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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가 메르켈과 오바마가 생각하는 세상을 위협하는가?

    누가 메르켈과 오바마가 생각하는 세상을 위협하는가?

    © Sputnik/ Grigoriy Sisoev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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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7 정상회의 직전 독일 앙겔라 메르켈 총리는 세계 질서 위협과 크림의 러시아 병합, 아프리카 국가들의 에볼라 확산과 중국 상황등을 사건 명단에 포함시켰다.

    그런 다음 독일 총리는 계속해서 그들의 공통적인 지향점에서 미국 대통령에 동조하며 안보를 위협하는 러시아의 주요 이미지를 건넸다. 지난해 독일에서 열린 유엔 총회에서 버락 오바마 대통령은 세계 주요 위협 가운데 러시아를 두 번째 자리에 넣었다. 에볼라 바이러스 뒤에, 무장단체 이슬람국가 앞에 놓은 것이다. 곧이어 호주에서 열린G20 정상회의 연설에서 그는 세계 위협 요소를 두개로 줄였다. 이슬람국가를, 남은 러시아는 두번째 자리를 차지했다. 그리고 지금 독일 총리는 러시아를 첫번째 자리로 옮겼다. 

    정말이지 독일과 미국의 자표 시스템은 극도로 현실과 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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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라크 오바마, 앙겔라 메르켈, 미국, 러시아, 독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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