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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러시아, 제재에 대응해 비자 제한 부과, 외교부 소식통

    러시아, 제재에 대응해 비자 제한 부과, 외교부 소식통

    © Sputnik/ Maxim Blino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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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부 EU 국가의 대표에 대한 러시아 입국 제한은 다만 유럽연합 (EU)의 행동에 대한 응답이라고 러시아 외교부의 한 고위 소식통이 토요일에 말했다.

    대러시아 제재, 6월까지 지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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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러시아 입국이 금지된 사람의 명단을 설명할 데 대한 유럽 국가의 요구에 대한 대답은 간단하다. 그것은, 독일을 주도로 일부 EU 회원국이 벌린 러시아에 대한 제재 캠페인에 대한 응답으로 이루어졌다"고 소식통은 설명하였다.

    러시아 외교부가 모스크바 주재 유럽연합 대표부에 전달한 문서는 유럽 의회의 현재 및 전 맴버 30명, 영국과 발트해 국가의 정보기관 직원, 영국, 독일, 폴란드 및 에스토니아 군 지휘자, 그리고 루마니아 국립 회사 "Transgas" 차장 등 총 89명의 이름을 포함했다.

    문서에는 유럽연합의 27 개국에서 17개국 대표자가 포함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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