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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U, 우크라이나 등 구 소련 국가 러시아로부터 분리하려고 계속 시도

    EU, 우크라이나 소련 국가 러시아로부터 분리하려고 계속 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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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트비아 리가에서 "동부 파트너십"의 정상 회담은 선정주의 없이 끝났다.

    28 개 유럽연합(EU) 국가들과 "동방 파트너십"의 6 개국 (아르메니아, 벨라루스, 아제르바이잔, 몰도바, 그루지야와 우크라이나 전 소련 공화국을 포함) 정상들과 브뤼셀 주재 EU 기관 지도자 회의의 총화 문서는 우크라이나와 그루지야와의 무비자 제도에 대해서도 그들의 EU 가입 가능성에 대해서도 러시아에 대한 제재에 대해서도 언급하지 않았다. 한편, 리가 회의는 2016 년 1 월 1 일부터 우크라이나와 보세구역이 개시된다고 확인했다.

    우크라이나, '디폴트' 선언
    © Sputnik/ Nikolay Lazarenko
    "동부 파트너십" 프로그램은 애초에 러시아로부터 그 프로그램 참여국가를 떼여낼 데 목표를 두고 있었다고 EU 주재 블라디미르 치조프 러시아 외교 사절단 단장은 주장한다.

    그의 말에 따르면, 주요 문제는 구 소련 공화국들이, 사실 "인공적으로 설정한, EU과 함께 하느냐 아니면 러시아와 함께 하느냐 하는 딜레마에 직면했다." 이것은 용납할 수 없으며 이는 오직 지역의 대립을 증가할 뿐이라고 그는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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