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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라크 대통령 이란, IS 침공에 있어 말이 아닌 행동으로 옮기는 유일한 나라

    이라크 대통령 "이란, IS 침공에 있어 말이 아닌 행동으로 옮기는 유일한 나라"

    © AFP 2016/ Behrouz Meh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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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헤란이 바그다드에 이라크 성장과 강화를 위해 모든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알리 하메네이 이란 종교 최고 지도자가 이틀간의 일정으로 이란을 방문한 푸아드 마숨 이라크 대통령과의 회담에서 이같은 입장을 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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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P Photo/ Pablo Martinez Monsivais
    이란 종교 최고 지도자는 이라크 대통령과의 만남에서 "현재 예멘과 시리아에서 일어나는 상황을 고려할 때 지역 문제 해결을 위해 이라크가 이슬람과 아랍권에 영향력과 무게를 실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

    푸아드 마숨 이라크 대통령은 5월 14일 IRIB 이란 국영방송사와의 인터뷰에서 "이란은 이슬람국가(IS)와의 전쟁에서 이라크를 지원할 수 있는 첫번째 국가"라고 언급했다. 또 "국내 발생하는 테러와의 전쟁에서 이란은 선도적으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양국가의 전략적 협력 관계는 지속"될 거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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