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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네츠크-루간스크 특별작전 철회, 민병대 사면 이후에야 우크라이나 부분으로서 선거 실시

    도네츠크-루간스크 "특별작전 철회, 민병대 사면 이후에야 우크라이나 부분으로서 선거 실시"

    © Sputnik/ Mikhail Voskresenski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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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니스 푸실린, 블라디슬라프 데이네고 도네츠크, 루간스크 각 대표들이 하이디 탈랴빈 유럽안보협력기구 대표와 레오니드 쿠츠마 키예프 대표 및 아자마트 쿨무하메토프 러시아 대표에게 조건 달린 돈바스 선거 실시 문제를 제기했다. 2015년 2월 12일 체결된 민스크 협정 수행 의무를 수행하는 조건에서 선거 실시 문제를 제안했다.

    특별작전이 철회되고 동시에 민병대 사면법과 경제 봉쇄 해제 이후라야 돈바스 선거 실시가 가능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또 돈바스 특별작전 및 경제 봉쇄 적용에 관여한 의원들이 소속된 우크라이나 정당의 선거 금지를 주장했다.

    이외, 도네츠크, 루간스크 수장들은 우크라이나 정부가 민스크 결의안을 무시한채 일방적으로 통과시킨 돈바스 특별 위상 법안 수정 철회 문제를 제기할 것을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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