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37 2017년 04월 28일
평양+ 12°C
서울+ 11°C
    포로셴코 대통령 “동부지역 휴전을 우크라이나 군대 재무장 기회로 이용”

    포로셴코 대통령 “동부지역 휴전을 우크라이나 군대 재무장 기회로 이용”

    © AP Photo/ Mykola Lazarenko, Pool
    정치
    단축 URL 만들기
    우크라이나 사태 (207)
    0 13601

    동부지역 휴전을 군대 재무장 기회로 이용한다고 전날 표트르 포로셴코 대통령이 체르니고프스카야 주지역 '데스나' 육군훈련센터를 방문해 이같이 언급했다고 러시아 언론이 보도했다.

    "우크라이나 승리는 전방뿐 아니라 후방에서도 24시간 동안 3교대로 나뉘어 군사무기를 생산해야 한다"며 "군사적 주요 목표상 '스투그나' 대전차 시스템을 강화시키는 등 휴전 기간을 이용해 군대를 재무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현재 '우크르오보론프롬' 우크라이나 방위산업체가 세계 무기 수출 10개국 순위에 들어간다며 향후 이 분야를 발전시켜 5개국 순위에 들어갈 목표를 세웠다고 밝혔다.

    오늘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현재 민병대가 장악하고 있는 도네츠크 항공을 반환할 계획이라고 성명했다.

    이슈
    우크라이나 사태 (207)

    관련기사

    우크라이나는 돈바스를 포기했는가?
    키워드
    페트로 포로셴코, 우크라이나
    댓글 운영원칙네티즌 의견
    Facebook 계정으로 댓글달기Sputnik 계정으로 댓글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