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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S, “미국에 70 명 이상 IS 용병 있다” 위협

    IS, “미국에 70 이상 IS 용병 있다” 위협

    © AP Photo/ Raqqa Media Center of the Islamic State group,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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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영토에 이슬람국가(IS) 용병 71명이 살고 있다고 뉴욕데일리뉴스가 'JustPasteIt' 사이트에 공개된 '위협 서한' 내용을 인용 보도했다.

    이에 앞서 보도된 내용에 의하면 5월 3일 일요일 미국 텍사스 주지역에 모하메드 이슬람 창시자 만화 그림 전시회에 총격전이 벌어졌다. 그 결과 총기를 사용한 남성 2명이 경찰에 의해 사살됐다. 차후 IS는 라디오 방송을 통해 사건에 대한 책임을 주장했다.

    위협이 담긴 서한문은 전시회 주최측을 향해 있었다. 그곳에는 IS 용병들 71명이 미국 15개 주에 주둔한 채 공격 명령을 기다리고 있다고 했다. 15개 주중 버지니아, 메릴랜드, 일리노이, 미시간 캘리포니아 등 5개 주만 거명했다.  

    이 서한을 보낸 출처가 IS인지 그의 추종자들인지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고 언론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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