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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대검찰청, 말레이 보잉참사에 민병대 개입 내용을 담은 영화 제작

    우크라이나 대검찰청, 말레이 보잉참사에 민병대 개입 내용을 담은 영화 제작

    © AFP 2016/ Dominique Fa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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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대검찰청이 2014년 7월 우크라이나 돈바스에서 피격, 추락한 말레이시아 보잉참사 국제수사에 '목격자 증언'차 증거기반을 확대할 것으로 제안하고 나섰다.

    월요일 키예프 브리핑에서 우크라이나 대검찰청이 제작한 영화가 선보였다. 우크라이나 영토에 배치되어 있던 러시아제 지대공미사일 부크가 말레이 항공참사에 연류되었다는 사전 가설을 담은 영화다.
    빅토르 쇼킨 우크라이나 검찰총장은 영화의 기본 가설이 보잉기가 우크라이나 남동부 '분리파'에 의해 격추되었다는 사실을 전제로 한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발렌틴 날리바이첸코 우크라이나 안보국장은 '사건 증인들의 증언'이 가장 중요한 단서가 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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