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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토] 관광명소로 자리잡은 브라질 최대 빈민촌 '로시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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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시니야 빈민가 주택
    • (양동이) 드러머 로컬 밴드
    • 빈민가 전력통신 시설
    • 상콘라두 시지역 번화가
    • 현지 화가들의 낙서
    • 로시니야 빈민가 학교
    • 로시니야 거리, 희귀 건물
    • 현지 화가들의 낙서
    © Photo: Sputnik Brasil
    로시니야 빈민가 주택

    브라질 빈민촌은 가난한 이들의 정착지이자 소위 빈민굴로 통한다. 이곳에 모습을 드러낸 가옥들은 손에 잡히는 것이면 무엇이든지 재료가 되어 지어진다. 단, 판지는 예외다. 마약과 알코올 그리고 범죄가 판치는 이곳 빈민굴 로시니야('작은농가')는 리오데자네이루 남부지역에 위치하고 있다. 7만 인구가 거주 등록된, 브라질에서 가장 큰 빈민가로 알려져 있다. 2011년 말 로시니야에서 브라질 경찰은 마약밀수 소탕작전에 착수했다. 그 덕택에 현재 이곳은 여행객들을 위한 관광명소로 자리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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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라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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