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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러 전문가 전시 북한 특수부대가 한국 원전소 화학공장 폭파할 것

    전문가 "전시 북한 특수부대가 한국 원전소 화학공장 폭파할 것"

    © Sputnik/ Iliya Pitale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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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반도에서 무력 충돌이 발생할 경우, 북한 특수부대가 비무장 지대를 통과해 한국 원자력발전소 화학공장을 폭파할 수 있다고 러시아 군사전문사 블라디미르 예브세예프가 러시아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언급했다.

    "북한 특수부대의 힘으로 예를 들어, 한국 원자력발전소 화학공장이 폭파될 수 있다. 또는 핵연료 저장소들이 폭파될 수 있다. 북한의 특수부대가 비무장 지대를 통과해 이런 작전을 수행할 수 있다는 것은 아무도 의심하지 않는다"고 예브세예프는 전했다.

    또한, 북한은 한국과 일본의 군사기지를 공격할 수 있는 특정 미사일 무기를 가지고 있다고 전문가는 언급했다.

    "이웃 국가에 끼치는 여파는 대단할 수 있다. 북한의 미사일이 괌까지 날아갈 수 있을지는 정확히 않다면, 한국과 일본의 군사기지는 정확히 공격범위 안에 있다. 북한 영토에서 요격 기회를 크게 줄이는 그룹식 미사일 발사가 가능하다"고 전문가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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