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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7 국가들은 러시아와의 협력을 이전의 수준으로 반환하려 머리를 짜내고 있다

    G7, 러시아와의 협력을 이전의 수준으로 반환하려 머리를 짜내고 있다

    © AP Photo/ Matthias Schra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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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러시아와의 협력 주제가 아마도, 독일 바이에른 엘마우 성에서 곧 7 일에서 8일까지 개최될G7 정상 회의의 주요 주제의 하나로 될 것으로 보인다.

    2014 년 우크라이나의 사건 때문에 실제로 러시아를 회의에 초대하지 않은 독일, 미국, 캐나다, 프랑스, 이탈리아, 일본, 영국의 정상들은 이제 러시아를 비난하는 키예프 당국과의 연대와 러시아를 주요 국제 문제의 해결에 끌어드릴 필요성 사이의 미묘한 균형을 추구해야 한다.

    도이치 벨레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가 어제 언급 한 바와 같이, 바이에른 G7 정상 회담에서 우리는 러시아와의 완벽한 협조를 얻을 수 있는 방법을 심의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녀는 최근 몇 년 동안 러시아가 G7의 별도의 회원이 채택하는 많은 문제에서 전진하지 않았지만 다른 형식의 협상에서 중요한 파트너로 남아 있다고 말했다.

    "우크라이나의 위기를 해결하기 위한 노르망디 형식과 이란의 핵 프로그램에 대한 6자 회의가 있으며 러시아는 또한 시리아 내전을 해결하기 위한 노력에 참여할 것이다. 나는 시리아에서 화학 무기가 오직 러시아의 노력으로 제거된 데 대해서 상기한다" 고 총리는 말했다.

    한편, 우크라이나 사태에 대한 접근 방법이 러시아와 G7 국가 간의 협력을 이전 수준으로 돌릴 수 없게 하는 주요 걸림돌로 남아있다. 주요7 개국은 우크라이나가 민스크 군사 협정을 지속적으로 위반함에도 불구하고, 가능한 모든 방법으로 키예프에 대한 지지를 표명한다. 러시아는 키예프 당국이 도네츠크와 루간스크 인민공화국들과 협상하려 하지 않으면서 상황을 악화하고 있다고 주장한다. 그리고 이에 대한 책임을 러시아에 씌우면서 서방의 비난을 받도록 정보를 왜곡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G7 국가 모두가 다 이러한 근거 없는 주장을 믿는 것은 아니다. 목요일 독일의 프랑크 — 발터 슈타인마이어 외무 장관이 "아무도 G7 포맷의 장기 보존에 관심이 없으며, 국제사회는 글로벌 위기 해결에 대한 러시아의 참여에 관심이 있다"고 선명했다. 독일에서 곧 열리게 될 정상 회담은 이제 서방 정상들이 이데올로기 대립의 논리와 실용적인 협력의 논리 중 무엇을 선택하는가를 보여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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