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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하바로프스크 근처서 야채를 재배할 예상

    일본 하바로프스크 근처서 야채를 재배할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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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러시아 주재 하라다 지카히토 일본 대사는 러시아와 일본 사이의 관계 개발을 위해 지역 간 관계, 특히 극동 지역과의 관계가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대사는 일본의 주요 기업 대표를 포함한 대표단이 참석한 노보시비르스크 국제기술개발포럼 "Tehnoprom-2015"에서 이에 대해 말했다.

    이 말은 대사의 소원일 뿐 아니었다. 일본 비즈니스는 러시아 극동 지역을 개발하고있다. 그것은 단지 원료 프로젝트만 아니다. 최근 하바로프스크 지역에서 주민에게 일년 내내 신선한 야채를 공급하게 될 초 현대식 온실 단지 착공 첫 돌을 놓았다. JGC Evergreen 일본 기업이 건설 및 구현을 유지하게 된다. 최신 시스템이 야채의 재배를 제어할 것이고 기업의 관리에는 일본의 첨단 기술이 사용될 것이다.

    «이것은 러시아에서 농업 시설 건설의 첫 경험이다. 하바로프스크에서 첫 수확은 벌써 겨울에 받을 것으로 예상하며 하바로프스크 지방의 주민들 속에서 수요가 클 것이라고 기대한다. 경쟁 능력의 가격과 품질은 우리가 담보한다»고 «JGC» 기업 지역산업 및 에너지프로젝트의 감독 아키라 후지타는 말했다.

    러시아 극동 지역 개발의 주요 방향 중 하나는 투자자와 투자 프로젝트 자체의 다양화라고 유리 툭타로프 "연해주 투자기관" 이사의 고문은 말한다.

    "러시아 극동의 남단은 온화한 기후와 농업에 사용할 수 있는 광대한 지역이 있다. 농산물 가공과 저장을 위해 농업 분야의 모든 능력을 집중한 클러스터를 만들기로 결정하였다. 일본 회사는 아마도 이미 준비된 인프라가 존재한다는 사실에 주목했을 거라고 생각한다. 우리는 이미 이 지역의 영토에서 상품을 생산하는 주요 투자자가 있다. 이는 즉 중국이 참여하는 역내 콩 및 곡물의 최대 생산자인 «아르마드» 회사이며, 한국의 "현대" 농업 회사이다. 현대 농업 회사는 러시아의 이 지역에서 5 년 이상의 경험을 가지고 있다. 현재 협상 중인 다른 유망한 러시아 및 외국 투자자도 있다. 그래서 올해에 일본을 포함한 다른 농업 기업이 나타날 수 있다."

    건설되고 있는 농업 클라스터의 설계 용량은 연간 1.5 톤 이상이다. 발표 투자의 볼륨은 20 억 루블 이상이다.

    "홋카이도" 은행이 프로젝트의 융자에 참여한다. 프로젝트의 성공적인 개발 경우 일본 투자자는 복합체의 면적을 증가하고 품종 범위를 확장하고자 한다. 실례로 딸기를 재배하려 한다.

    전에 발표된 데 따르면 러시아극동개발부는 현재 선행개발구역 창건에 대한 일본의 참여 문제를 심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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