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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반도 : 돌파구 탐구

    한반도 : 돌파구 탐구

    © AP Photo/ David Guttenfel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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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러시아는 동부에 대한 글로벌 반전의 정책에서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경제 대 국들과만 아니라 급속한 경제 발전을 자랑할 수 없는 국가들과의 협력을 개발하고있다.

    예를 들어, 북한과 말이다. 거시아는 2020 년경 북한과의 양국 간 무역의 볼륨을10 억 달러까지 증가시킬 목표를 설정했다. 러시아에서 생성된 북한과의 무역경제 협력에 대한 기업 협의회가 비즈니스 파트너 검색 및 공동 투자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4 월 하순, 평양에서  러시아와 북한 사이의 무역과 경제에 대한 정부 간 위원회의 회의가 개최될 것이다.

    최근까지 북한은 러시아의 보이지 않는 경제  파트너로 되어있었지만 지금은 상황이 변화하고 있다고  동방개발부 대외경제활동국 미하일 톤키히 국장은 말한다.

    — 우리 국가 사이의 무역 유통율이 1 억 달러를 넘지 않는 사실에도 불구하고 일부 프로젝트가 강한 성장을 보고있다.

    우선 이것은 북한과의 계산이 루블화로 실시되고 또한 북한의 철도 망 근대화에 관한 공동 프로젝트 "승리"가 출시한 것과 관련되었다. 러시아가 투자한 자금의 반환은 북한의 천연 자원에 대한 액세스를 통해 예상된다.

    또한, 한반도의 남북이 참여하는 러시아의 3 방 프로젝트의 성공적인 구현이 시작되었다.

    나진 북한 포트를 통해 한국에 러시아 석탄의 공급을 위한 두 번째 파일럿 프로젝트가 이미 구현의 활성 단계에 있다. 이것은 철도로 연결된 하나의 유라시아 공간을 만들려는 박근혜 한국 대통령의 아이디어에  완전히 해당하다고, 미하일 톤키히는 말한다.

    — 협력의 이 항목은 4월 하순, 서울에서 열리는 "유라시아 에너지와 수송" 포럼에서 논의될 것이다. 포럼은 한국 자체가 제안했고 러시아 측을 토론에 초대했다. 북한 영토를 통해 한국에 러시아의 석탄을 공급하는 프로젝트의 출시와 함께, 러시아, 남한과 북한의 3 방 프로젝트에 대한  비관과 회의가 사라졌다. 현재 이미 석탄의 두 번째 출하가 수행되고 있는 사실이 프로젝트의 합리성을 확인했다. 그것은 한국 파트너가 참여하는  다른 프로젝트에 자극을 준다.

    또한 러시아 에너지를  북한과 한국에 공급하는 전기 다리를 건설하고자 하는  "루스기드로" 회사의 제안도 중국과 한국을 비롯한 많은 3측 국가의 주목을 끌고있다. 이것은 또한 러시아가 북한 영토를 통해 한국에 전력을 공급할 수 있게 한다고 안드레이 톤키히는 말한다.

    — "로스기드로" 회사는 그 에너지 다리 프로젝트를 아시아의 큰 에너지 링의 구성의 첫 번째 단계로 고려한다. 그것의 구현은 북한 전체의 발전에 자극을 줄 것이다.

    풍부한 천연 자원의 지역을 포함해서이다.

    한반도 종단철도 재건과 횡단 가스 파이프 라인의 건설은 북한에 운송 국가로 되는 가능성을 주며 그 수익금은 북한 예산의 상당 부분을 메우게 된다.

    하지만 3 방의 대 프로젝트로 결국 한반도 전체가 이득을 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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