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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러시아 금속산업, 수입 대체 프로그램에 착수

    러시아 금속산업, 수입 대체 프로그램에 착수

    © Sputnik/ Aleksandr Pogoto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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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 년에 부과된 경제 제재에 대응하여, 러시아 정부는 경제의 주요 전략적 부문에 대한 수입대체기술 정책을 발표했다.

    금속산업의 오늘 상황에 대해서 철금속공사 (체르메트) 니콜라이 구기스 사장이 "스푸트니크" 방송 기자 안나 오랄로바에게 말한다.

    "금속 공업이 현재의 경제를 보장하기 때문에GDP의 감소와 함께 물론, 금속의 소비도 감소되고있다. 숫자가 이것을 증명한다. 만일 2013 년에 인 당 국내 소비가 292kg 이었다면 2014 년에는 280kg 이었다. 소치 올림픽과 같은 프로젝트 덕분에, 건축 금속에 대한 수요가 몇 년 동안 꾸준히 증가하고 있었다. 현재 몇 가지 어려움이 있지만, 정부는 조치를 취하고있다."

    2014 년에 불가리아를 통한 가스 수송관 '사우스 스트림'의 건설이 중단되었다. 그러나 러시아 파이프 생산 업체들은 영향을 받지 않았다. 터키에 대한 파이프 라인의 건설이 계속되고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또 몇 년 걸리게 될 중국 수송관 부설 사업에 도관을 제공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체르메트" 사장은 말했다.

    전에 러시아가 수입했던 고속 철도에 필요한 100 미터 레일이 러시아에서 생산되는 것이 가장 좋은 대체 생산의 예 중 하나이다. 철도의 건설에 사용되는 레일의 표준 길이는 12.5 m이다. 그러나 이러한 레일은 자주 바꾸어야 했다. 2015년 1월에 100 미터 레일의 첫 번째 일괄이 모스크바 지하철 건설 현장에 제공되었다. 100 미터 레일은 특별한 기술에 따라 노보쿠즈네츠크 금속 공장에서 생산되었다. 이것은 러시아 금속 학자들의 큰 성공이지만 아직 수입 대체에 대한 문제는 남아 있다고 니콜라이 구기스는 말한다.

    "철강 산업의 일부에서 수입 대체를 제공할 수 있었다. 전에 우리는레일, 그리고 다른 많은 제품을 구입했다. 오늘도 러시아에는 완전한 범위의 대체가 없다. 특히, 코팅된 금속을 핀란드, 일본, 중국에서 구입하고있다".

    2013 년에 러시아는 철강 생산에서 중국, 일본, 미국과 인도 다음 가는 세계 5 위를 차지했다. 국가의 철강 생산은 6 천 8 백만 톤에 달했다. 금속의 40 %는 수출하며 이것으로 국내 철강 기업들이 안정적인 소득을 보고있다.

    러시아의 전반적인 경제 상황은 우크라이나의 위기와 경제 제재의 부과로 인해 크게 변경되었다. 또한 철 금속 시장은 중국에서 들어오는 금속으로 큰 영향을 받으며 또는 경쟁을 심화한다. 러시아 철강 업체들은 심각하고 어려운 문제에 직면했다. 그러나 러시아 정부는 현대 러시아에서 이러한 문제의 해결책이 가능하다는 것을 확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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