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38 2017년 05월 28일
평양+ 28°C
서울+ 28°C
    2700만 희생자 추모로 - 2700만 그루 나무 심기

    2700만 희생자 추모로 - 2700만 그루 나무 심기

    © Sputnik/ Aleksandr Kondratuk
    오피니언
    단축 URL 만들기
    0 10801

    2015년은 - 파시즘에 대한 위대한 승리의 70 주년의 해이다. 러시아와 옛 소련의 다른 공화국들은 이 승리를 위해 2700만 명의 생명을 바쳤다.

    2015년은 — 파시즘에 대한 위대한 승리의 70 주년의 해이다. 러시아와 옛 소련의 다른 공화국들은 이 승리를 위해 2700만 명의 생명을 바쳤다. 러시아 생태 운동 "그린 러시아"는 그들에 대한 추모로 2,700 만 그루의 나무 심기를 제안했다. 이 프로젝트는 "승리의 숲"이라고 불리고 있다. 프로젝트 수행은 2014년 9월에 시작되었다. 1941년 말에 모스크바를 위한 치열한 전투가 벌어졌던 모스크바 주 베레야 마을에서 시작했으며 2014년에 17,000 그루의 나무를 심었다.
    혹독한 러시아 겨울이 지난 후 프로젝트는 다시 재개되었다. 다게스탄 공화국과 스타브로폴 주 등 러시아의 남부 지역에서도 나무를 심기 시작했다. 우리의 광대한 나라의 북방 지역에서는 6월과 7월에 착수한다. 오늘 현재 이 프로젝트는 러시아의 80 지역이 지원했다고 "그린 러시아" 운동 책임자 쟌나 플로트니코바가 말한다.
    <프로젝트는 3 년 지속된다. 이 프로젝트에 연방 이사회, 러시아 참전 용사 연맹, "아에로플로트", 러시아 철도부가 참여하기로 했다. 러시아 공항에서 프로젝트에 대한 정보 필름을 상영하며 기차역에서는 정보 전단지를 배포한다. 우리는 러시아의 여러 지역의 나무 심기의 일정을 가지고있다. 나무 심기 운동에는 기업 직원, 학생, 참전 용사, 상원 의원이 참여한다. 도시와 마을, 보호구에는 승리의 정원, 공원, 가로수길 등이 나타나게 된다. 이 프로젝트의 모든 참가자들은 큰 책임이 있다. 매개의 나무 그루가 전사자를 전념하고 있기 때문에 그에 대한 기억이 두 번째로 죽지 않게 해야한다. 따라서 나라 전체가 심은 승리의 숲은 항상 감독과 보호 아래 있을 것이다>.
    "그린 러시아" 프로젝트는 헝가리, 벨기에, 이탈리아, 그리스, 포르투갈, 체코가 지원했다. 독일에서 승리의 숲은 70년 전에 소련과 미국 군대가 만났던 토르가우- 암- 엘바 도시에서 4월 22일-24일 간에 마련되며 5월 8일에는 베를린에서 개최된다.
    유명한 소련 시인 로베르트 로제스트벤스키가 쓴 바, 추억은 죽은 사람에게 보다 살아 있는 사람에게 더 필요하다. 승리의 숲을 심으면서 우리는 우리의 행성을 아름답게 하고 우리를 위해 생명을 바친 사람들에게 새로운 삶을 제공한다.

    키워드
    러시아 승전기념행사, 러시아
    댓글 운영원칙네티즌 의견
    Facebook 계정으로 댓글달기Sputnik 계정으로 댓글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