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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군 군사훈련

    우크라이나는 전쟁을 준비, 미국은 장려, 유럽은 침묵

    © AP Photo/ Efrem Lukats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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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돈바스에서 다시 전쟁의 냄새가 풍기고있다. 이런 결론은 최근 몇 주 동안 키예프의 전체 행동에 따라 나온 것이다.

    민스크 계약의 사상과 문자와는 달리 우크라이나에서 헌법 개정에 대해서 더 이상 말이 없다. 그리고 또 도네츠크와 루간스크 인민공화국 지도자들과 어떤 대화도 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되었다. 키예프는 다시 한번 교전측의 의견과 노먼 회의 참가자의 의견에 관계없이 단독적으로 행동하기로 결정했다.

    그 결과, 민병대의 제어 아래에 있는 영역은 "일시적 점령지"로 인정했다. 의회에 의해 채택되고 포로셴코가 서명한 관련 법은 개정되었다. 누구에게 "점령"되었는가에 대해서는 정확하게 지정되지 않았지만 추측하기 쉽다. 사실 "점령"이라는 용어는 다른 국가의 영토에 있는 무장 단위를 의미한다. DONBAS에서는 키예프가 아마도 자국민이 이 지역을 점령했다고 생각하는 모양이라고 밀들 한다.

    키예프의 정치인 중 하나는 돈바스의 특별한 지위에 대한 이야기는 그 지역에 우크라이나의 국기와 우크라이나 보안군과 우크라이나 선거가 돌아온 후 가능하다고 말했다. 그것은 징벌자들로부터 해방된 이 지역에 오직 무기의 힘과 새로운 인명 피해로 돌아올 수 있다. 딜리 말해서 키예프 대표를 다시 돌아오게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평화 과정의 유럽 보증인인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와 프랑수아 올랑드 프랑스 대통령은 침묵을 지키고있다. 마치도 문제의 결말을 기다리고있는 것 같다.

    모스크바에서는 한편 깨지기 쉬운 평화가 위협에 처했다는 것을 공개적으로 선언했다. 세르게이 라브로프는 키예프가 루간스크와 도네츠크 지역을 "점령지"로 인정한 데 대해 우려를 표명했다. 이것은 민스크 계약에 거슬리며 평화 과정을 훼손하고 심각한 불안정의 새로운 라운드로 이어질 수 있다. 이미 개최된 선거에서 승리한 루간스크와 도네츠크 인민공화국들의 지도자들은 키예프에 영향을 줄 것을 파리와 베를린에 촉구했다.
    키예프가 무엇을 믿고있는지 말하기가 어렵다. 대부분의 경우에서와 같이 아마도 미국을 믿고있겠지요. 라다가 민스크 과정을 깨는 결정을 채택한 직후 조 바이든이 나타난 것이 우연이 아니다. 미국 부통령은 물론, 우크라이나의 입법 의사 결정을 지원하고 징벌 강사의 준비에 즉각적인 미국의 지원을 약속했다.

    그것은 유럽이 선택에 직면해 있다는 것을 분명하게 한다. 워싱턴이 사실 평화 과정을 파괴한 것을 참고 미국이 제어하는 영역에 편안하게 남아있는가, 아니면 자신의 무계있는 말을 해야하는가 하는 딜레마이다. 추측에 따르면 첫 번째 방법을 선택할 것 같다. 유럽​​은 모든 의미에서 편안한 존재를 기본 원칙으로 삼고있다. 정의, 정직과 도덕성 같은 그런 고풍 개념은 무시할 수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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