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52 2016년 12월 09일
평양-2°C
서울+ 2°C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 회의

    미국은 중국에 뒤진다

    © REUTERS/ Takaki Yajima
    오피니언
    단축 URL 만들기
    0 24301

    유럽에서 미국의 주요 동맹국들이 세계은행 (World Bank)과 국제통화기금 (IMF)에 대한 중국의 대안을 지원했다.

    연국에 이어 프랑스,​​ 독일과 이탈리아가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 (ABII)에 가입할 데 대한 결정을 발표했다. 또한 호주와 한국이 새로운 금융 기관에 대한 부정적인 태도를 수정할 데 대한 의도를 발표했다. 전문가들은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이 미국과 중국 간 경쟁의 주요 포인트 중 하나이라는 것을 상기하면서 이것을 미국의 세계 지배의 일몰로 표시했다.
    500억 달러의 공인 자본을 가진ABII는 중국의 발기로2014년 10 월에 설립되었다. 21개의 아시아 국가가 이에 대한 계약을 서명했다. 나중에 인도네시아가 그에 가입했다. 아시아태평양지역의 인프라 프로젝트를 융자하는 것이 은행의 목적이다. 전문가들은 이러한 목적을 위해 세기 말까지 8조 달러가 필요할 것으로 추정한다.
    미국은 2013년에 중국이 새로운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의 설정 의도에 대해서 발표한 직후 이에 대한 외교 전쟁을 시작했다. 미국은 중국이 지원하는 은행의 신용정책이 세계은행의 정책처럼 투명하고 정직하지 않는다고 주장하면서 중국의 방안을 보이콧할 것을 동맹국들에 촉구했다.
    사실 이것은 권력에 대한 경쟁이며 잠재적인 경쟁자를 파괴하려는 시도이라고 러시아과학원 중국사회경제연구센터를 이끌고있은 안드레이 오스트로브스키 경제박사가 말한다. 그럴 수밖에 없다. 세계은행은 워싱턴에 있으며 그 총재는 항상 미국인이었다.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은 상하이에 본사를 두게될 것이며 중국은 최대 주주가 될 것이다. 또한 ABII 는 중국에 따르면 너무 많은 일본의 영향을 받고있는 아시아개발은행과 경쟁할 것이다. 중국은 그의 경제가 이미 몇 년 전에 일본을 앞선 사실에도 불구하고 이 은행에서 만 5.5 퍼센트의 지분을 가지고있다.
    전문가들은 중국이 외국자본을 받는 가장 큰 국가에서 현재 자본을 수출하는 국가로 전환되는 이때 자기가 통제하는 지역 내 국제은행을 가지려는 욕망이 응당하다고 주장한다.
    영국 파이낸셜 타임스에 따르면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에 참여할 데 대한 유럽 정부의 결정은 오바마 정부의 "심각한 실패"에 대해서 괴시한다. 이 부문에서 중국과의 싸움을 계획하고 다음 그 싸움에서 진 워싱턴은 무의식적으로 21세기에 권력과 영향력이 어느 쪽으로 이동하고있는가를 세계에 보여주었다고 권위있는 영국 신문은 댓글을 달았다.

    키워드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 중국, 미국
    댓글 운영원칙네티즌 의견
    Facebook 계정으로 댓글달기Sputnik 계정으로 댓글달기

    하이라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