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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 평양 정교 교회 종려 주일 기념

    북한, 평양 정교 교회 종려 주일 기념

    © Sputnik/ Evgeny Yepanchintse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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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 수도에 거주하는 정통 기독교인들은 오늘 종려주일, 예수의 예루살렘 진출을 축하한다.

    북한 수도에 거주하는 정통 기독교인들은 오늘 종려주일, 예수의 예루살렘 진출을 축하한다. 러시아에서는 이 날을 버드나무 일요일로 부른다. 모스크바 신학교에서 훈련 받은 북한 정교회 성직자 표도르 신부가 평양의 남부에 위치한 삼위일체 교회에서 예배를 했다. 이 날 사원은 러시아 대사 알렉산드르 마체고라를 비롯한 외교관 뿐만 아니라 이 나라에서 사업하는 러시아의 다른 기관 대표들로 가득 찼다. 평양에 정교 교회를 구축할 데 대한 지시는 2002년 러시아 극동 지역을 방문할 때 교회 중 하나를 방문한 후 김정일 지도자가 내렸다.
    북한 건축가들은 2006년 여름에 거룩한 삼위일체의 사원 건설을 완료했다. 같은 해 8월 13일 건물은 당시 스몰렌스크와 칼리닌그라드의 대주교였고 현재 모스크바와 전 루시의 총 대주교인 키릴이 축복했다.
    현재 사원의 장식을 완료할 날짜가 논의되고 있다. 이미 평양으로 블라디보스톡에서 특수 페인트의 약 600kg이 비행기로 제공되였다. 그림은 모스크바 이콘 화가 중 하나가 맏게 되었고 북한 작가들은 사원의 장식에 관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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