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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정은 북한 지도자

    김정은 전쟁을 준비할 것을 군대에 호소

    © Sputnik/ Ilya Pitalev
    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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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정은 북한 지도자는 평양에서 1950-1953년 조국해방전쟁승리의 박물관을 방문했다고 14일 조선중앙통신은 보도했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 겸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인 김정은에 따르면 박물관은 "국내 반미 교육의 중심지"로 되었다.

    북한 수반은 박물관에서 열린 조선인민군 근위대의 전투적 경로에 대한 회관의 중요한 의의를 강조했다. 그는 군부대들이 근위대의 칭호를 받기 위한 운동을 전개할 것을 호소하고 인민군은 "정치,이데올로기적으로, 그리고 물류의 관점에서 전쟁을 준비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미래의 전쟁에서 인민군 군인들은 성조기 미국 국기와 그 동맹국의 국기를 부셔야 한다"고 지도자는 말했다.

    승리의 박물관은 6.25전쟁 60 주년을 기념으로 2013년 7월에 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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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군, 김정은, 미국, 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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