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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러시아 조건에 맞게 현대화시킨 미스트랄급 상륙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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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러시아 미스트랄급 상륙함은 '블라디보스토크'와 '세바스토폴'로 불린다. 상륙함 캐리어 부위는 상트페테르부르크 발틱 공장에서 제작됐다. 그후 최종 조립을 위해 프랑스로 보내졌다.

    다목적용 미스트랄급 상륙함은 헬기, 보트를 이용해 장갑차, 상륙전차를 이동시키는데 이용 목적이 있다. 또 구조, 대피 작전에 참가해 선박 질서 체계를 세우고 다양한 군사력을 통합 명령하는 기능하는데 이용 목적이 있다.

    키워드
    미스트랄급 상륙함, 프랑스, 러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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