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 3월 2015, 16:43

황우석 "야쿠티야 대학, 멸종 동물 복구 세계 최초 센터로 될 수 있다" [동영상]

황우석 야쿠티야 대학, 멸종 동물 복구 세계 최초 센터로 될 수 있다 [동영상]

화요일 야쿠티야공화국 북동연방대학교에 '분자 고생물학' 국제센터가 오픈했다. 맘모스를 비롯한 멸종된 동물들을 복구하는 연구작업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황우석 경기 용인 수암생명공학연구원 박사가 소개했다.

화요일 야쿠티야 북동연방대학교 응용생태연구소 '분자 고생물학' 국제센터 오픈한 가운데 맘모스 DNA를 비롯해 기타 화석 동물들을 연구할 계획이다. 센터 설비는 황우석 교수의 자본으로 구입됐다. 3월 16-18일 대학에서는 화석동물 현대적 연구방법에 관한 국제학술세미나가 열린다.

황 박사는 맘모스 연구, 복제를 통해 고대 사람들과 동물들, 기후 및 주변환경이 재현될 수 있다고 밝혔다.

[동영상=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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