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 2월 2015, 15:54

슈퍼 조선소 "즈베즈다", 한국과 중국 전문가 유치예상

슈퍼 조선소 "즈베즈다", 한국과 중국 전문가 유치예상

러시아 연해주 볼쇼이카멘시에서 건설 중인 슈퍼조선소 "즈베즈다"에서 한국과 중국 전문가들이 일하게 될 것이다. 또한 상트페테르부르크와 크림 반도의 직원을 채용할 것으로 계획한다.

이에 대해 토요일 지역 주지사 블라디미르 미클루셰프스키가 발표했다.

​​"미래에 우리는 60 % 직원을 지역 주민들로 조성하고, 40 %는 이민들로 구성할 것을 계획한다. 그들을 위해 기숙사 3개와 부서 아파트가 마련되었다. 또한 새로운 주택 건설도 내다보고있다"고 블라디미르 미클루셰프스키는 말했다.

볼쇼이카멘 새로운 조선소는 세 단계로 건설된다. 첫 번째는 2016 년에 완공할 예정이다. 프로젝트의 두 번째 및 세 번째 단계는 동시에 실시될 것이며, 2018년에 완성된다.

새로운 조선소는 최대 350,000t,흡수량의 유조선과 가스 및 기타 얼음 급 선박과 석유 해상플랫폼을 구축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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