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소개

러시아의소리 홈페이지를 방문하신 여러분들을 환영합니다!

러시아의 소리 / 로씨야의 소리는 외국으로 방송을 전파하는 러시아 국영 라디오방송국입니다. 저희 방송국은 러시아의 삶에 대해 전세계 사람들에게 알리며, 세계 곳곳에서 발생하는 여러 사건에 대한 공식적인 러시아정부의 시각을 전달하고, 러시아어와 러시아문화를 전세계에 알리려는 목적을 가지고 있습니다.

러시아의 소리는 세계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라디오 방송국으로 1929년 10월 29일 외국어 방송이 첫 전파를 탔습니다. 3년 후에는 BBC를 통해 외국어 방송이 전파되기 시작했으며, 미국의 소리 (VOA)는 7년 이후에야 방송을 개시했습니다.
현재 러시아의 소리는 전세계 국제방송사중 청취자 순위 5위 안에 들며 1억 9백만명 가량의 청취자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160개국을 상대로 44개의 언어를 이용해 단파, 중파를 비롯해 FM 대역과 위성채널 및 휴대폰 전화선을 통해 일일 총 178 시간 분량으로 방송되고 있습니다.
이 외에도 33개국 언어, 500개 부서로 구성된 러시아의 소리 홈페이지에는 한국과 조선을 비롯해 총 140 여국에서 10만 여명의 누리꾼들이 매일같이 방문하고 있습니다.

러시아의 소리 한국어/조선어 홈페이지를 통해 여러분들은 러시아 국내 및 국제사회에서 이슈화 되고 있는 각종 뉴스와 논평을 접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본 홈페이지에서 매일 30분씩 녹음되는 그날의 주요 이슈에 대한 인터넷 방송도 청취가 가능하며 이 밖에 영상자료들도 접하실 수 있습니다.
저희 러시아의 소리는 항상 여러분과의 대화의 창을 열어놓고 있으며 언제나 기쁜 마음으로 여러분의 작은 의견이라도 소중히 들을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여러분께 유익이 되는 홈페이지가 되기 위해 그리고 점점 더 즐겨 찾는 홈페이지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습니다.
혹 러시아의 소리에 제안하고 싶은 의견이나 보내고 싶으신 자료 및 서적이 있으신 경우 착불시스템을 이용해 무료로 편지나 소포를 보내실 수 있습니다. 세계 어디에서나 이용할 수 있는 착불시스템을 많이 애용해 주세요.

방법은 간단합니다. 먼저, 이 주소를 클릭해서 뜨는 윈도우 창의 주소를 프린트 해 주세요. 프린트 한 종이를 보내려는 편지봉투 혹은 소포의 앞면에 붙인 후 우편함에 넣어주시면 됩니다. 또한 보내는 우편에 대한 회신을 원하신다면 ‘보내는이’ 주소를 적어 주시면 됩니다.
물론 그 외에, 이메일을 이용해서도 러시아의 소리에 제안하고 싶은 의견이나 안건을 보내 주실 수 있습니다. 여러분들의 많은 의견과 제안을 기다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러시아의 소리 한국/조선편집국

25, Pyatnitskaya St., Moscow, 115326, Russia

Tel: +7 (495) 950-66-80/+7 (495) 950-67-94

E-mail: post_kr@ruvr.r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