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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정은 “훈련 질 부단히 높이고 군력 강화 최전성기 열자”

    김정은 “훈련 부단히 높이고 군력 강화 최전성기 열자”

    © East News/ Gavin John
    한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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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이 자국 모든 지역에서 김일성과 김정일 동상에 헌화하며 5월 1일 노동절을 맞았다.

    북한 언론매체는 민족 화합을 위해 한국과 북한 양국 실무 대표단이 올해 축구 경기를 준비하기로 약속했다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북한 김정은 지도자는 평양에서 군사 지도자들과 5번째 훈련일군대회에서 북한 인민군의 전투력 증강 중요성을 지적하면서 참가자들과 사진을 찍었다고 보도했다.

    김정은은 이날 “훈련의 질을 부단히 높이고 군력 강화의 최전성기를 열어나가며 자신의 본분을 다해하리라 믿는다며 대회가 혁명보위와 사회주의 수호전이라는 것을 잊지 말라”고 당부했다.

    김정은은 또 북한 인민군 전략적 라인에 맞게 인민군의 싸움 준비를 완성하는데 획기적 전환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북한 당국은 평양 시민들을 위해 축구, 배구, 탁구 줄다리기 등 스포츠를 포함해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북한 여성들은 아이들과 남편과 전통 한복을 입고 가족 소풍을 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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