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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고리 3호기 원자로 운영 허가 다시 연기

    신고리 3호기 원자로 운영 허가 다시 연기

    © AFP 2017/ Jung Yeon-Je
    한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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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수력원자력이 신고리3호기 원자로 운영 허가를 다시 연기시켰다. 검사 과정에서 발견된 결함을 제거한 이후 2차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울산시 울주군 서생면 신고리원전에서 작년 11월 1400 메가바이트 세기의 원자로 실험가동이 있었다. 그러나 같은해 11월 말 질소 가스 누출사로 직원 3명이 목숨을 잃는 사고가 있었다.

    운영 허가 재연기와 관련해 한국수력원자력은 '제너럴 엘렉트릭' 미국회사가 난방벨브 제어부품을 교체하겠다고 알려와서라고 해명했다.

    4월 한달 동안 이미 2번째 연기다. 애초 신고리원전 3호기는 올 6월 99% 가동을 계획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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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건사고,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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