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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 사정거리 1,300km 탄도 미사일 발사 가능성 있다

    北, 사정거리 1,300km 탄도 미사일 발사 가능성 있다

    © Sputnik/ Ilya Pitalev
    한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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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이 사정거리가 1천3백km인 탄도미사일 ‘노동’을 탑재한 이동식 발사차량이 일부 식별됐으며 탄도미사일을 발사할 지 주목된다고 6일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언론매체는 동해의 특정 수역에 항행금지기간을 설정했다고 보도했다. 전에 북한은 항행금지기간과 관련해 한국 및 국제 기구에  통보하지 않았었다. 한국은 4월 9일 애슈턴 카터 미국 국방장관 방한과 관련해 무력시위성 차원의 미사일 도발이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북한은 4월 3일 동해상으로 사정거리 100km인 4발의 단거리 미사일을 발사했다.  또한 3월에 남포 일대에서 단거리 탄도 미사일도 발사했다.  이 7기의 미사일은 300km의 사정거리를 갖춘 ‘지대공’미사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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