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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 여름 서울-극동도시 항공편 첫 운항

    여름 "서울-극동도시" 항공편 운항

    © Fotolia/ Stefano Gara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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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쿠티야' 항공사가 올 여름 러시아 극동도시 블라고베셴스크와 서울을 연결하는 항공편 첫 운항을 시작한다고 아무르 지역정부가 밝혔다.

    블라고베셴스크는 아무르 주의 주도이자 극동지역에서 다섯 번째로 큰 도시이다.

    "블라고베셴스크 공항 하계 항공일정표에 새롭게 블라고베셴스크-서울, 블라고베셴스크-베이다이허(중국) 국제항공편이 추가됐다. 블라고베셴스크발 서울행 첫 비행은 2017년 6월 29일에 내정됐고 2017년 7월 6일에는 블라고베셴스크 공항에서 베이다이허로 향하는 항공편이 첫 운항된다. 두 개 레이스 모두 수호이 슈퍼제트 100 항공기로 운항되며 103명의 인원을 수용할 수 있다"고 지역정부는 전했다.

    서울행은 전부 7개 레이스로 6월 29일, 7월 13, 27일, 8월 10, 24일, 9월 7, 21일에 있으며 베이다이허행은 6개 레이스로 7월 6, 20일, 8월 3, 17, 31일과 9월 14일에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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