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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매장에서 사라진 '사케'... 푸틴이 마셨다?

    일본 매장에서 사라진 '사케'... 푸틴이 마셨다?

    © Sputnik/ Sergey Gunee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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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을 방문한 블라디미르 푸틴이 회담 후 총결기자회견장에서 '동양의 美'라 칭송한 일본 주류 사케가 러시아 대통령 방일 이후 가게 진열장에서 자취를 감췄다고 수미가와 타카후미 '수미카와 슈조' 회사 사장이 리아노보스티에 소개했다.

    "푸틴 대통령이 인정한 '1등급 사케'가 일주일도 안 되는 기간 동안 매장에서 완판됐다. 1년에 병으로 약 2만 개 수량이 제조되는 '1등급 사케'가 러시아 대통령에게 소개될 거라 전에 상상도 못했기 때문에 소비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충족시키는데 전혀 준비가 안 됐다. 현재 러시아 대통령이 맛본 '1등급 사케'는 한 병도 남김 없이 절품됐으며 주문수량이 2-3개월 밀려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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