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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Water, 러시아 극동지역서 수력발전소 건설 심의

    한국수자원공사, 러시아 극동지역서 수력발전소 건설 심의

    © Sputnik/ Vladimir Ivanov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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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 20일 서울 방문 중 러시아 극동개발부 부장 세르게이 카차예프는 K-Water(한국수자원공사), 삼성그룹, 롯데그룹, 대우조선해양 회사와 한국무역협회 대표들과 만나 극동지역 사업 문제를 논의했다. 극동개발부 공보처가 이에 대해 발표했다.

    회의에서 한국 수자원의 대표는 러시아 극동지역의 프로젝트에 관심을 표명하고 특히, 아무르 강 유역에서 홍수 예방을 위한 수력 발전소와 상수도 건설의 가능성에 관심을 보였다. 그리고 롯데 그룹의 대표는 블라디보스토크에 호텔을 건설하고 극동지역 중 하나에 제과 공장을 건설할 데 대한 의도를 발표했다.

    "우리는 러시아의 극동지역에서 사업을 위한 유리한 조건을 제공할 준비가 되어있으며 우리는 또 새로운 프로젝트에 투자할 데 대한 한국 투자자들의 의지를 참조했다고" 차관은 결론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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